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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ports] 리버풀은 우승을 못했지만, 안필드는 희망으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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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6h2c439 작성일19-05-16 06:49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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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old.JPG [skysports] 리버풀은 우승을 못했지만, 안필드는 희망으로 가득찼다





헨더슨이 준 공을 아놀드가 크로스를 올리고 마네가 득점을 했고, 리버풀은 1위로 올라섰다.

곧 브라이튼이 시티를 상대로 골을 넣었다는 뉴스가 뜨고 안필드는 희망으로 가득찬다.

물론 오래 가지 않았다, 아구에로의 동점골에 이어 맨시티는 4-1로 브라이튼을 압도했다.



클롭의 팀은 맨시티와는 상관없이 울브스를 상대로 묵묵히 최선을 다했고, 

2-0으로 승리하고 나서 그들의 서포터는 이번 시즌 내내 최선을 다한 그들의 팀을 위해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위해 나아가면서, 리그에서 리버풀은 최근 9 경기를 연승하였고,

맨시티는 마지막 14경기 동안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연승을 해야했다.

리버풀에게는 안타깝게도, 그들(맨시티)는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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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눈부셨지만, 트로피로 이어지지 않았다. 모든 선수들은 빛나는 모습을 보였고

시즌 내내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다만, 단 하나의 문제가 있었다.

다른 팀 하나가 그들 보다 1점 더 나은 모습을 보였던 것.





2014년 리버풀은 루이스 수아레즈를 바르셀로나에게 잃었고, 스터리지는 부상으로 잃었다.

스털링 역시 찾아오는 여름 맨시티로 떠났다. 2009년 베니테즈 체제에서 2위를 했을 때,

알론소가 레알로 떠났고, 감독 역시 1년 안에 떠났다. 하지만 이번에 클롭의 팀이 그렇게

쉽게 해체될 것 같진 않다.





리버풀은 아직도 현재 만들어 가는 단계이고, 이젠 이미 강팀인 단계에서 더욱 강해지고 있다.

선수들은 아직 어려서 더 발전할 수 있고, 골키퍼를 비롯한 주전 수비 4명은

펩이 맨시티를 떠나고 난 후 쯤에도 계속 리버풀에 남아 있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챔벌레인이 부상에서 돌아와서 미드필더에 뎁스를 추가할 것이고 리버풀은 스쿼드를 더 늘릴 자금도 충분하다.




이 날은 클롭이나 서포터들이 원했던 대로 가진 않았지만, 세상이 끝난 것이라고 생각할 필욘 없다.

희망은 그들의 손에서 빠져나갔지만, 다른 의미로는 아직도 희망은 남아있다.


그 희망은 이번 시즌이 이 팀의 처음이라는 것과 그들이 다음 시즌 유러피언 챔피언으로 시작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여전히 내년에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강력한 도전자라는 것.






출처: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9/11718440/liverpool-are-not-champions-but-anfield-remains-full-of-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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